자취를 하다 보면 은근히 많이 나가는 비용 중 하나가 식비
하루 1~2끼만 밖에서 사 먹어도 한 달에 30만 원 이상 지출되는 경우가 많죠.
이번 글에서는 식비를 아끼기 위한 장보기 요령과 자취생을 위한 현실적인 식단 운영법을 알려드립니다.
🛒 1. 장보는 날은 ‘계획하고 가기’
① 무조건 미리 리스트 만들기
- 필요한 것만 메모해서 ‘계획 소비’
- 냉장고 비우기 → 필요한 재료만 사기
② 1인분 기준으로 생각하기
- 마트 포장 단위가 클 경우, 낱개 판매 매장(시장, 소형마트) 활용
- 야채는 손질채소, 소량포장도 고려
③ 할인시간 노리기
- 저녁 7시~8시 이후: 대형마트 반값 할인 타임
- 정육점, 마트 폐점 시간 할인 정보 체크
🍱 2. 자취생을 위한 현실 식단 전략
① 기본 식재료 세트 구비
- 계란, 두부, 김, 고추장, 된장, 냉동만두, 햄 or 참치캔
- 한 끼 식사 구성에 최소 비용으로 다양성 확보
② 3일~5일 단위 식단 계획 세우기
- 장보고 난 후, 유통기한 고려한 순서로 식단 구성
- 예: 신선야채 → 계란요리 → 냉동식품 순으로 활용
③ 밀프렙(Meal Prep)으로 시간 & 비용 절약
- 미리 반찬 2~3가지 만들어 냉장/냉동 보관
- 밥은 한 번에 지어서 소분 냉동 → 전자레인지로 간편 해동
🥣 3. 현실 자취식단 예시
① 아침 (5분 컷)
- 계란후라이 + 밥 + 김
- 시리얼 + 우유 / 오트밀
② 점심 (간단 조리)
- 냉동만두 + 간장소스
- 된장찌개 + 밥 (된장·두부·애호박 or 버섯)
③ 저녁 (밀프렙 활용)
- 참치마요덮밥 or 김치볶음밥
- 전날 만든 반찬 + 밥
💳 4. 식비 줄이는 추가 팁
- 배달 대신 포장 할인 활용하기 (보통 1~2천 원 절약)
- 마켓컬리, 쿠팡 등 장보기 앱 ‘첫 구매 할인’ 적극 활용
- 편의점은 최소화 → 가성비 떨어짐
- 카카오톡 공동구매방, 지역 커뮤니티 공동구매 정보도 활용
✅ 마무리 요약
- 장보기는 계획적으로, 작은 단위 & 할인 시간 공략
- 식단은 3~5일 단위로 유통기한 고려해 조절
- 계란·두부·김·참치 등 기본 식재료는 자취생 최적의 구성
- 밀프렙, 냉동 밥, 포장 할인 등으로 시간과 비용 모두 절약
다음 편에서는 생활비 절약 핵심인 중고거래, 공동구매, 무료나눔 활용법을 실전 예시와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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